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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B2B 무인 영업 랜딩: Webflow + Make.com + Chatbase + GetIMG

최종 점검: 2026-11-08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랜딩 페이지를 만들고, 문의가 들어오면 자동으로 정리하고 응대하는 흐름을 네 도구로 구성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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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알리는 랜딩 페이지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방문자가 문의를 남긴 순간부터 응대가 이어져야 의미가 있습니다. 사람이 잠든 시간에도 첫 응대가 이루어지고, 문의가 담당자에게 정리되어 전달되는 구조를 만들면 작은 팀도 여러 시간대의 고객을 상대할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는 Webflow로 랜딩 페이지를 만들고, GetIMG로 시각 자료를 준비하며, Chatbase로 질문에 답하는 챗봇을 붙이고, Make.com으로 문의 처리를 자동화하는 순서를 설명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무인 영업은 계약까지 자동으로 끝낸다는 뜻이 아닙니다. 첫 문의에 빠르게 응답하고, 문의 내용을 정리해 담당자에게 알리고, 반복되는 질문을 줄이는 데까지가 자동화의 몫이며, 협상과 계약은 사람이 맡는 구조를 전제로 합니다.

이 콤보에서 쓰는 도구

1. GetIMG: 랜딩 페이지에 쓸 시각 자료를 준비합니다

B2B 랜딩 페이지에서 첫인상은 대표 이미지가 좌우합니다. 저작권 문제 없이 쓸 수 있고 제품 분위기에 맞는 이미지를 빠르게 만들고 싶다면 GetIMG 같은 AI 이미지 생성 도구가 유용합니다. 원하는 장면을 문장으로 설명하고, 같은 스타일 지시를 반복해 사용하면 페이지 전체의 분위기를 통일할 수 있습니다. 첫 화면 이미지, 기능 설명용 일러스트, 신뢰감을 주는 배경 이미지 세 가지를 우선 만들어 보세요.

생성한 이미지를 쓰기 전에 두 가지를 확인하세요. 첫째, 상업적 사용이 허용되는지 이용 약관을 확인하세요. 둘째, 실제 제품 사진이나 고객 사례를 AI 이미지로 대체해 소비자를 오인하게 만들면 안 됩니다. 제품 자체의 모습은 실제 사진을 쓰고, AI 이미지는 분위기를 만드는 배경과 일러스트에 한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Webflow: 다국어를 고려한 랜딩 페이지를 만듭니다

Webflow는 코드를 직접 짜지 않고도 시각적으로 페이지를 설계하고 바로 호스팅까지 할 수 있는 웹사이트 제작 도구입니다.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하는 랜딩 페이지는 문제 제시, 해결 방법, 신뢰 요소, 문의 양식의 네 구역으로 단순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화면에는 누구를 위한 어떤 제품인지 한 문장으로 밝히고, 문의 버튼은 스크롤하지 않아도 보이게 두세요.

여러 언어로 제공해야 한다면 Webflow의 다국어 기능이나 언어별 페이지 복제 방식을 검토하세요. 번역은 AI 초안을 만든 뒤 해당 언어를 아는 사람이 한 번 검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의 양식에는 이름, 회사, 이메일, 관심 제품, 문의 내용 정도만 두고 항목을 최소화하면 작성 완료율이 올라갑니다.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동의 문구와 개인정보 처리방침 링크도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3. Chatbase: 자주 묻는 질문에 답하는 챗봇을 붙입니다

Chatbase는 내 문서와 웹사이트 내용을 학습시켜 질문에 답하는 챗봇을 만들고 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게 해 주는 도구입니다. 제품 소개서, 가격 안내, 배송과 결제 조건, 자주 묻는 질문을 자료로 올려 두면 방문자가 영업 시간과 상관없이 기본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챗봇의 역할과 말투를 처음에 분명히 정해 두고, 모르는 질문에는 추측하지 말고 담당자 연락처를 안내하도록 지시하세요.

챗봇이 틀린 답을 하면 신뢰가 한 번에 무너지기 때문에 공개하기 전에 실제 고객이 물을 만한 질문 서른 개 정도를 직접 넣어 보며 답변을 점검하세요. 잘못된 답이 나오면 원본 자료를 고치거나 응답 지침을 보완합니다. 대화에서 방문자가 이메일을 남기면 그 정보를 다음 단계의 자동화로 넘기도록 연결해 두면 문의가 끊기지 않습니다.

4. Make.com: 문의가 들어오면 자동으로 정리하고 알립니다

Make.com은 여러 앱을 시나리오로 연결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도구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구성은 Webflow 문의 양식이 제출되면 웹훅으로 Make가 이를 받고, 구글 시트나 CRM에 한 줄로 기록하고, 담당자에게 슬랙이나 이메일로 알리고, 문의한 사람에게는 접수 확인 메일을 자동으로 보내는 흐름입니다. 이렇게 해 두면 문의가 이메일 속에 묻히는 일이 줄어들고 응답 속도도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시나리오를 만들 때는 오류가 났을 때 알림을 받도록 설정하세요. 자동화가 조용히 멈춰 있으면 문의를 놓치게 됩니다. 접수 확인 메일에는 언제까지 답변하겠다는 약속을 구체적으로 적고, 그 약속을 실제로 지킬 수 있는 담당자와 일정을 먼저 정해 두어야 합니다. 챗봇에서 수집한 이메일도 같은 시나리오로 보내면 채널이 달라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작업 순서

  1. 준비: 타깃 국가와 바이어 유형, 한 문장 제안, 문의 후 응답 기한을 먼저 정합니다.
  2. 제작: GetIMG로 대표 이미지와 일러스트를 만들고 Webflow에서 네 구역 랜딩 페이지와 문의 양식을 구성합니다.
  3. 응대: Chatbase에 제품 자료를 올려 질문에 답하는 챗봇을 붙이고, 공개 전에 예상 질문으로 답변을 점검합니다.
  4. 자동화: Make.com으로 양식 제출과 챗봇 이메일을 시트나 CRM에 기록하고 담당자 알림과 접수 확인 메일을 연결합니다.
  5. 개선: 한 달마다 방문자 수, 문의 수, 챗봇이 답하지 못한 질문 목록을 보고 페이지와 자료를 고칩니다.

실무 팁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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